얘들아, 이제는 제발 돌아와다오
얘들아, 이제는 제발 돌아와다오
  • 편집국 abckr@abckr.net
  • 승인 2014.04.22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 여섯째인 21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구백화점 앞에서 고등학생과 시민들이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기원문을 붙이고 있다.ⓒ뉴시스
▲ 세월호 침몰 6일째인 21일 밤 경기 안산 문화광장에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희생자 추모와 실종자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뉴시스
▲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발생 엿새째인 21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기독교인들과 한 승려가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기도하고 있다.ⓒ뉴시스
▲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발생 엿새째인 21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인근 해상에서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뉴시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95-1. 3층. 뉴스엔뷰
  • 발행·편집인 : 전용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혜숙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 대표전화 : 02-2632-9688
  • 팩스 : 02-718-1113
  • 日本支社 : 81-6-6210-3609
  • 제보 : 02-2632-9688
  • 광고문의 : 02-6959- 3091
  • 기획 취재팀 : 02-6959-3092
  • 제호 : 뉴스엔뷰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43
  • 등록일 : 2012-10-26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0
  • 등록일 : 2010-11-18
  • 뉴스엔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엔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bckr.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