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걸이 조선일보 앞에서 왜?
안진걸이 조선일보 앞에서 왜?
  • 김철관 대기자 newsnv@abckr.net
  • 승인 2020.02.28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 주관 1인시위 동참.
100주년 맞은 조선일보 앞 1인시위 펼쳐

[뉴스엔뷰]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올해 100주년을 맞는 <조선일보> 앞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려 사회통합을 저해한 <조선일보>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27일 낮 서울 중구 <조선일보> 주변에서 “조선일보 청산이 언론개혁의 시작”이라는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조성일보 앞 1인시위 펼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다.
조선일보 앞 1인시위 펼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다.

안 소장은 “오는 3월 5일이 <조선일보> 100주년”이라며 “친일과 독재찬양, 가짜뉴스를 퍼뜨리면서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았던 <조선일보>를 우리 사회에서 빨리 몰아내는 게 상식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조선일보> 청산에 뜻을 같이한 시민들이 계속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조선일보>가 100년을 찬양하고 있는데, 너무 보기가 역겹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도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마스크를 사재기한 다음에 상술로 활용했다”며 “이 정도로 반사회적인 집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인 시위를 주관하고 있는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은 <조선일보> 창간일인 오는 3월 5일 오전 11시 <조선일보> 인근 원표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강제해직 기자 규탄 성명을 발표한다. 이날 오종서 민예총 부이사장이 <조선일보>의 성찰을 바라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또한 <동아일보>에서 강제 해직된 동아투위 결성 45주년인 오는 3월 17일 오전 11시 동아일보 앞에서 동아일보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95-1. 3층. 뉴스엔뷰
  • 발행·편집인 : 전용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혜숙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 대표전화 : 02-2632-9688
  • 팩스 : 02-718-1113
  • 日本支社 : 81-6-6210-3609
  • 제보 : 02-2632-9688
  • 광고문의 : 02-6959- 3091
  • 기획 취재팀 : 02-6959-3092
  • 제호 : 뉴스엔뷰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43
  • 등록일 : 2012-10-26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0
  • 등록일 : 2010-11-18
  • 뉴스엔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엔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bckr.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