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인권 "황금촬영상 홍보대사, 영광"
배우 김인권 "황금촬영상 홍보대사, 영광"
  • 김철관 대기자 newsnv@abckr.net
  • 승인 2020.02.20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일 황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기자회견

[뉴스엔뷰] 황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인권 씨가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는 영화인으로서 사회적 의무라고 말했다,

 

배우 김인권 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사단법인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이사장 조동관주최로 열린 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 기자회견에서 제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입장을 피력했다.

 

배우 김인권 씨는 영화제 홍보대사는 영화인으로서 사회적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황금촬영상영화제에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배우 김인권
배우 김인권

그는 첫 주연작이 방가방가로 알려져 있는데그전에 플라스틱 트리’라는 프랑스영화가 있었다며 그 때 조동관 집행위원장님께서 저를 예쁘게 찍어준 인연이 있다라며 그 인연으로 히말라야로 상도 주신 것 같은데너무 인연을 강조하기 보다는, 이 황금촬영상영화제에 권위와 제40회를 맞이할 정도로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영화제이기 때문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제가 맡은 홍보대사로서 사회적 의무를 잘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계신 분들이 오는 27일 5시 명동 있는 롯데호텔 황금촬영상영화제에 꼭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영화 기생충으로 미국에서 들려오는 좋은 소식 기쁘다며 오는 27일 목요일 황금촬영상영화제에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배우 최희서 씨는 선배 배우 김인권 씨와 함께 조동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이사장으로부터 ‘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인권- 배우 최희서, 가운데는 조동관 집행위원장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인권- 배우 최희서, 가운데는 조동관 집행위원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95-1. 3층. 뉴스엔뷰
  • 발행·편집인 : 전용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혜숙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 대표전화 : 02-2632-9688
  • 팩스 : 02-718-1113
  • 日本支社 : 81-6-6210-3609
  • 제보 : 02-2632-9688
  • 광고문의 : 02-6959- 3091
  • 기획 취재팀 : 02-6959-3092
  • 제호 : 뉴스엔뷰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43
  • 등록일 : 2012-10-26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0
  • 등록일 : 2010-11-18
  • 뉴스엔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엔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bckr.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