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현 총리비서실장, 이낙연 캠프간다.
정운현 총리비서실장, 이낙연 캠프간다.
  • 전용상 기자 newsnv@abckr.net
  • 승인 2020.02.14 2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엔뷰]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이 다음 주부터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선거 캠프에 합류한다.

정운현 전 총리비서실장은 다음 주부터 이낙연 전 총리의 선거사무소로 출근할 예정이다.Ⓒ뉴시스
정운현 전 총리비서실장은 다음 주부터 이낙연 전 총리의 선거사무소로 출근할 예정이다.Ⓒ뉴시스

정 실장은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임식을 하고 총리비서실장직에서 물러났다.

201811월 임명된 지 14개월 만이다.

201811월 부임한 정 실장은 재임 기간 이낙연 국무총리 보좌와 국무총리비서실 조직 운영을 매끄럽게 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총리비서실장 후임으로는 김성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명됐다.

정 실장은 1959년 경남 함양 출생, 대구고와 경북대 문헌정보학과를 거쳐 고려대 언론대학원 신문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와 대한매일(현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을 역임하는 등 20여년간 언론계에 종사했다.

정 실장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 한국언론재단 이사 등을 지냈으며 친일 문제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저서로는 '친일파는 살아있다', '실록 군인 박정희', '풀어서 본 반민특위 재판기록', '조선의 딸, 총을 들다' 등 한국 근현대사 등 20여권에 이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95-1. 3층. 뉴스엔뷰
  • 발행·편집인 : 전용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혜숙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 대표전화 : 02-2632-9688
  • 팩스 : 02-718-1113
  • 日本支社 : 81-6-6210-3609
  • 제보 : 02-2632-9688
  • 광고문의 : 02-6959- 3091
  • 기획 취재팀 : 02-6959-3092
  • 제호 : 뉴스엔뷰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43
  • 등록일 : 2012-10-26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0
  • 등록일 : 2010-11-18
  • 뉴스엔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엔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bckr.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