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日 수출 규제, 화장품에 영향 없다"
LG생건 "日 수출 규제, 화장품에 영향 없다"
  • 차동석 기자 newsnv@abckr.net
  • 승인 2019.08.02 17: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엔뷰 차동석 기자] LG생활건강은 일본 정부의 한국에 대한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와 관련 "화장품에 사용하는 이산화티타늄 분말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LG생건은 2"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제외와 관련된 규제 대상에 해당되는 이산화티타늄 분말은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경우에는 제외돼 있다""규제 대상이 된 이산화티타늄은 항공기·인공위성 등 우주 개발용 비행체 등에 적용되는 구조물·엔진·부품 등이 규제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 단계에서 이산화티타늄 분말과 관련해 국내 화장품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LG생활건강은 일본, 미국, 중국 등에 현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선크림 등 화장품의 국내외 공급 및 사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95-1. 3층. 뉴스엔뷰
  • 발행·편집인 : 전용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혜숙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 대표전화 : 02-2632-9688
  • 팩스 : 02-718-1113
  • 日本支社 : 81-6-6210-3609
  • 제보 : 02-2632-9688
  • 광고문의 : 02-6959- 3091
  • 기획 취재팀 : 02-6959-3092
  • 제호 : 뉴스엔뷰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43
  • 등록일 : 2012-10-26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0
  • 등록일 : 2010-11-18
  • 뉴스엔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엔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bckr.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