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태풍 피해 위로를… 구호, 피해복구에 최선”
문재인 대통령 “태풍 피해 위로를… 구호, 피해복구에 최선”
  • 함혜숙 기자 newsnv@abckr.net
  • 승인 2019.07.22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엔뷰 함혜숙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태풍 다나스 피해에 복구에 최선을 다하라고 주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수석 비서관·보좌관 회의를 주재했다. / 사진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수석 비서관·보좌관 회의를 주재했다. / 사진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수석비서관·보좌관 회의에서 “태풍 다나스가 일찍 소멸돼 다행이지만 강풍과 호우로 크고 작은 피해가 있었다”며 “피해를 입은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 문재인 대통령은 관계부처와 해당 지자체에게 “신속한 구호와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닥쳐올 수 있는 재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농·어업과 축산업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하는 등 대응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해야 할 것”이라며 “국가적 차원에서 잘 관리해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9 광주 세계수영선구권대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람과 관심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께서 가족과 함께 찾아주신다면 대회 흥행과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체험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95-1. 3층. 뉴스엔뷰
  • 발행·편집인 : 전용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혜숙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 대표전화 : 02-2632-9688
  • 팩스 : 02-718-1113
  • 日本支社 : 81-6-6210-3609
  • 제보 : 02-2632-9688
  • 광고문의 : 02-6959- 3091
  • 기획 취재팀 : 02-6959-3092
  • 제호 : 뉴스엔뷰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43
  • 등록일 : 2012-10-26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0
  • 등록일 : 2010-11-18
  • 뉴스엔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엔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bckr.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