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의 낙엽
출근길의 낙엽
  • 이유정 기자 정리 newsnv@abckr.net
  • 승인 2018.10.23 1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엔뷰] 출근길의 낙엽이 가을 깊이 들어와 있음을 깨닫게 한다.

길을 걷다가 고개를 들어 나무를 쳐다보니

시간이 없어 단풍구경을 못 갔던 장면이 펼쳐져 있음을 알았다.

봄에 꽃으로 우리를 감동시키던 벚나무들이

울긋불긋 가을의 옷을 입고 있었다.

출근길에 늘 보던 의자지만 다가올 추위에

쓸쓸히 겨울을 보낼 것 같아 가여워 보였다.

 

국회 김OO 독자님이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95-1. 3층. 뉴스엔뷰
  • 발행·편집인 : 전용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혜숙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 대표전화 : 02-2632-9688
  • 팩스 : 02-718-1113
  • 日本支社 : 81-6-6210-3609
  • 제보 : 02-2632-9688
  • 광고문의 : 02-6959- 3091
  • 기획 취재팀 : 02-6959-3092
  • 제호 : 뉴스엔뷰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43
  • 등록일 : 2012-10-26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0
  • 등록일 : 2010-11-18
  • 뉴스엔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엔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bckr.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