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업, 부실채권 소각보고대회 개최
여신업, 부실채권 소각보고대회 개최
  • 김소윤 기자 newsnv@abckr.net
  • 승인 2017.09.29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엔뷰] 지난 28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채무자들의 재기 지원을 위한 ‘여신업 부실채권 소각보고대회’가 개최됐다.

사진 = 뉴스엔뷰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해 제윤경 의원, 김태년 의원, 유동수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KB국민카드, 하나캐피탈, 롯데캐피탈, 현대캐피탈, 효성캐피탈 등 여신금융협회 임원이 참석했다.

여신금융권이 처음으로 자발적인 채권 소각을 했으며 여신금융회사가 보유하던 총 2조 4,571억원 규모의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에 대한 보고가 완료됐다.

이번 부실채권 소각으로 72만명이 경제적으로 재기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95-1. 3층. 뉴스엔뷰
  • 발행·편집인 : 전용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함혜숙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 대표전화 : 02-2632-9688
  • 팩스 : 02-718-1113
  • 日本支社 : 81-6-6210-3609
  • 제보 : 02-2632-9688
  • 광고문의 : 02-6959- 3091
  • 기획 취재팀 : 02-6959-3092
  • 제호 : 뉴스엔뷰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43
  • 등록일 : 2012-10-26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0
  • 등록일 : 2010-11-18
  • 뉴스엔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엔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bckr.net
ND소프트